<마감전날 논술 18.22대1.. '최저' 생화학과, '최고' 약학과>
논술은 마감전날 18.22대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마감전날 16.11대1(384명/6188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더 높은 경쟁률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 중인 모집단위는 생화학과다. 6명 모집에 38명이 지원하며 6.33대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이어 지구시스템과학과 6.43대1(7명/45명) 대기과학과6.50대1(6명/39명), 건축공학과6.56대1(16명/105명) 화학과7.33대1(9명/66명)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 중인 모집단위는 약학과다. 약학과는 5명 모집에 328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6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치의예과54.4대1(10명/544명) 경영학과45.3대1(22명/997명) 심리학과40.7대1(3명/122명) 언론홍보영상학부40대1(4명/160명)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활동우수형) 6.49대1.. '최저' 식품영양학, '최고' 컴퓨터과학>
학종(활동우수형)은 마감전날 6.49대1(540명/3504명)의 경쟁률을 미달된 모집단위 없이 기록 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 중인 모집단위는 식품영양학과2.3대1(12명/27명)로, 이어 간호학과2.3대1(24명/55명) 신학과2.6대1(8명/21명) 실내건축학과2.7대1(10명/27명) 아동/가족학과2.9대1(11명/32명) 순이다.
최고경쟁률은 컴퓨터과학과12.5대1(10명/125명)로, 생명공학과12.3대1(8명/98명) 물리학과11.2대1(5명/56명) 시스템생물학과10.3대1(4명/41명) 수학과10.2대1(6명/61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마감전날 교과(추천형) 2.72대1.. 중어중문 노어노문 생화학 불어불문 '미달'>
교과(추천형)은 마감전날 2.72대1(523명/1421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중어중문학과0.3대1(6명/2명) 노어노문학과0.5대1(6명/3명) 생화학과0.5대1(4명/2명) 불어불문학과0.7대1(6명/4명) 4개학과는 12일 오후5시 기준 미달을 보이고 있다. 미달된 4개학과에 이어 독어독문학과1대1(6명/6명)까지 최저경쟁률 톱5다.
최고경쟁률을 기록 중인 모집단위는 의예과로, 7.7대1(22명/170명)의 경쟁률이다. 이어 수학과5대1(7명/35명) 교육학부5대1(10명/50명) 컴퓨터과학과4.7대1(13명/61명) 정치외교학과4.1대1(15명/61명) 순으로 최고경쟁률 톱5다.
<마감전날 학종(국제형-국내고) 3.77대1.. 융합과학공학부(ISE) '최저'>
학종(국제형-국내고)는 마감전날 3.77대1(178명/671명)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정경쟁률은 융합과학공학부(ISE)3.1대1(51명/159명)이다. 다음으로 아시아학전공3.2대1(20명/63명)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4.2대1(107명/449명)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 3.51대1..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최저'>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은 마감전날 3.51대1(95명/333명)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2.5대1(30명/76명)가 최저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다음으로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3.2대1(5명/16명) 융합과학공학부(ISE)3.2대1(20명/64명)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3.8대1(30명/113명) 글로벌인재학부6.4대1(10명/64명) 순이다.
<마감전날 특기자(국제인재) 2.79대1>
마감전날 특기자(국제인재)은 2.79대1(124명/346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2.5대1(10명/25명)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2.8대1(114명/321명) 순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최종마감 13일 오후6시>
연세대의 2022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13일 오후6시까지 실시한다. 마감직전 오후2시 경쟁률 발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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