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전국단위 자율학교 한일고가 입학설명회 또는 진로챔프 참여자를 대상으로 입학 개별상담을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10월 매주 화/수/금요일 오후1시30분부터 상담을 제공하며, 방문/온라인(줌)/전화상담 중 선택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한일고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예약시 메모란에 희망 상담 방법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충남 공주에 위치한 전국단위 자율학교인 한일고는 매년 서울대 등록실적에서 일반고 정상권에 올라 자율학교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가장 최근인 2023학년에는 13명(수시7명+정시6명)의 서울대 등록자를 배출했다. 2022학년에는 18명(5명+13명), 2021학년 12명(6명+6명), 2020학년 19명(9명+10명), 2018학년 17명(8명+9명)으로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대가 등록자료를 공개하지 않았던 2019대입에서는 자체조사 결과 18명(11명+7명)의 서울대 합격실적을 냈다. 등록자 수는 합격자 중에서 실제 대학에 등록을 마친 인원만을 뜻한다. 대입에서 ‘합격’과 ‘등록’은 혼용되는 경향이 강하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합격자 수는 수시와 정시에서의 최초합격/미등록충원합격(추가합격)을 총망라하는 개념으로 통상 등록자 수보다 다소 많게 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