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6시 마감하는 서강대는 마감직전 오후3시 기준 24.49대1(정원내 모집 988명/지원2만4197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마감직전 경쟁률인 23.44대1(1110명/2만6018명)과 비교하면 소폭 높은 수준이다. 논술전형의 경쟁률이 85.91대1(169명/1만4519명)로 가장 높다. 고른기회 성격의 전형을 제외하고 보면 일반 12.09대1(549명/6637명), 고교장추천 11.12대1(172명/1913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인문계열 최상위권 수험생 각축지인 경영학은 고교장추천 10대1(28명/280명), 일반 8.66대1(95명/823명), 논술 73.03대1936명/2629명)을 기록 중이다.
<마감직전 고교장추천 11.12대1>
마감직전 고교장추천은 11.12대1(172명/1913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은 중국문화전공으로, 4.5대1(4명/18명)을 기록중이다. 유럽문화전공6.33대1(6명/38명) 경제학부6.39대1(18명/115명) 영미문화계6.7대1(10명/67명) 지식융합미디어학부7.53대1(15명/113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최고경쟁률은 화공생명공학전공22.09대1(11명/243명) 컴퓨터공학전공17.18대1(11명/189명) 전자공학전공16.91대1(11명/186명) 화학전공14대1(6명/84명) 생명과학전공13.67대1(6명/82명) 순으로 톱5다.
<마감직전 일반 12.09대1>
마감직전 일반전형은 12.09대1(549명/6637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인 곳은 경제학으로, 6.57대1(56명/368명)이다. 경영학8.66대1(95명/823명) 중국문화9.06대1(16명/145명) 영미어문-미국문화9.07대1(29명/263명) 신문방송학9.5대1(12명/114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최고경쟁률은 사회학21대1(11명/231명) 생명과학20.5대1(22명/451명) 화공생명공학19.18대1(34명/652명) 아트/테크놀로지18.58대1(12명/223명) 컴퓨터공학17.06대1(34명/580명) 순으로 톱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