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가능 교사 대상 프로그램 서울대 연대 고대 성대 동대 건대
[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상위대 2024입학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 기준이 완화되면서 대면 중심으로 진행된다. 3일 기준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중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2개교, 교사를 대상으로 9개교가 설명회 등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면 설명회의 경우 지난해
5개교에서 올해 11개교로 확대됐고, 온라인 설명회는 지난해 3개교에서 올해 1개교로 축소됐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으로 대면 행사의 부담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학 주최 설명회는 실질적으로 입학을 담당하고 진행하는
입학팀 직원이나 입학사정관에게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최근 몇 년간의 합불 데이터부터 서류
면접의 중점적인 포인트와 팁까지 공개하면서 수시 지원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 설명회는 1대1 상담도
병행해 지원자의 구체적인 사례에 따른 유리한 전형, 전형 준비방법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수시요강이 31일까지 공개된다는
점에서 대학 설명회에서는 전형방법 입결 등에 집중하는 게 바람직하다. 다만 올해의 경우 첨단학과 증원 등 인원 변동이 많아
모집단위별 변동된 인원은 공개될 수시요강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대학은 교사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양상이다.
교사는 매년 학생의 입시를 준비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에 비해 입시 이해도가 높다. 입결과 전형의 이해에 따라 대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요자도 교사다. 이에 따라 입학처가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정보 전달을 위해 교사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교사 대상으로 입시 관련 연수, 고교 방문 설명회, 거점 설명회, 상담소 등을 운영한다. 3일 기준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6개교 7개 행사다. 올해 9개교가 프로그램 실시 계획을 밝혔지만 다수가 마감된 상태다. 대부분 지난해 5월 신청을
시작한 것과 달리 올해 4월 중 모집을 마감했다.
신청은 대부분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이후에는 추가 신청이 어려운 만큼 신청 일정을 잘 살펴야 참여할 수 있다. 일부 입학설명회는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동대가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입학처 방문 상담은 유선으로, 서울대가 실시하는 ‘찾아가는 샤본부’ 프로그램은 각 지방 교육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위15개대의 2024학년 입학설명회는 영상정보 온라인 행사가 많았던 지난해와 비교해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된다. 대학 설명회는 입학사정관에게 입결, 학종 평가기준 등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효용이
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상위15개대의 2024학년 입학설명회는 영상정보 온라인 행사가 많았던 지난해와 비교해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된다. 대학 설명회는 입학사정관에게 입결, 학종 평가기준 등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효용이
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학생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12개교 17개 진행>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는 12개교가 설명회 및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설명회에서 주로 다루는 정보로는 지난해 입결과 올해 전형계획 등이
있다. 합격자 내신 커트라인을 포함한 수시 입결은 정량평가를 실시하는 교과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된다.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학종, 논술고사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논술전형에서는 입결의 비중이 떨어지는 편이다. 대부분 설명회에서 함께 운영하는 1대1
상담에서는 수시 지원을 앞두고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방법과 대비법을 파악할 수 있다.
12개교 중 지역거점 방문회를
실시하는 곳은 서울대 연대 한대 외대 이대 동대 6개교, 본교 설명회를 운영하는 곳은 고대 서강대 중대 경희대 건대 5개교다.
인하대는 본교 대입 상담만 진행한다. 지난해 8개교가 대면 행사를 진행한 것과 비교해 오프라인 행사가 활발해진 모습이다.
코로나19 방역 기준이 완화되며 대학의 대면 행사 부담이 적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학생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온라인
전공탐색 프로그램은 건대 1곳에서 운영한다.
현재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 중, 일정이 가장 빠른 곳은 외대다.
입학사정관과 수시 관련 1대1 상담이 가능한 HUFS 1대1 맞춤 컨설팅을 운영한다. 상담에서는 지난해 입결과 가이드북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일정은 내달 13일 서울을 필두로 제주 20일, 충청 27일, 강원 6월3일, 부산 울산 경남 17일, 대구 경북
7월1일, 전라 8일 등 전국 7곳에서 진행한다. 신청 일정은 지역별로 상이하다. 서울은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과 별도로 실시하는 권역별 설명회도 7~8월에 계획되어 있다. 서울 전라 경남 경북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구체적인
장소와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연대는 거점별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서울 19일을 필두로 광주 전라 25일,
대전 세종 충청 6월16일, 부산 울산 경남 23일 대구 경북 30일, 강원 7월7일, 인천 12일, 경기 13일 등 전국 8곳의
일정이다. 지난달 28일부터 모집했으며, 광주 대구 강원을 제외한 지역은 신청이 마감됐다.
서울대는 찾아가는 샤본부
연수 및 설명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청과 연계해 2024전형에 대해 안내하고 질답 시간을 갖는 행사다. 충북 내달 2일을
필두로 전국 14곳에서 열린다. 부산 9일, 전북 충남 11일, 전남 16일, 광주 경북 18일, 세종 25일, 대전 울산
6월8일, 경남 15일, 대구 제주 29일, 강원 7월4일 실시한다. 인하대는 2일부터 본교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선착순으로
상담 신청서를 작성하면 날짜를 확정하고 인하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5월부터 9월 중 월수금 1일 4회까지 실시하며,
30분 내외로 상담이 진행된다.
한대는 12일 원주에서 지역거점 설명회를 진행한다. 신청은 3일부터 받는다. 이어
대구 창원 광주 등에서 6~7월 설명회를 진행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대는 전국 거점 설명회, 수시 전략 설명회,
학생 및 학부모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국 거점 설명회의 경우 대전 충청 세종을 필두로 전국 8곳에서 열린다. 대전
10일, 전북 11일, 광주 전남 12일, 경기 남부 15일, 대구 경북 16일, 부산 울산 17일, 경남 18일, 서울 경인
강원 20일의 일정이다.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된다. 수시 전략 설명회는 8월12일, 학생 및 학부모 상담은
8월14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공개되지 않았다.
동대는 학부모 연수 등을 운영한다.
2024전형에 대해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2일, 대전 6월3일, 부산 7월8일 열린다. 서울 신청은
마감됐으나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대전은 17일, 부산은 6월2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건대는 본교 설명회,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본교 설명회의 경우 20일과 6월24일 7월29일로 3회 열린다. 참가신청은 6월 설명회는 2일, 7월
설명회는 7일부터 받는다. 20일 설명회는 신청 접수가 마감됐다. 전공탐색은 8월 3~4일에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으나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서강대는 본교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일정과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별도로 진행하는 유선 수시 상담은 7월 신청을 받아 8월 실시한다. 중대는 6월24일 7월29일 8월26일 총 3회
본교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2024입학전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며,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경희대와 고대 등도 자체
설명회를 실시했지만 접수가 마감됐다.
<신청 가능 교사 대상 프로그램 6개교 7개.. 모집 지난해보다 빨라>
교사
대상으로는 고교방문 설명회, 거점 설명회, 상담소, 입시 관련 연수 등을 운영한다. 다만 지난해보다 빠른 일정에 모집을 시작,
현재 다수 프로그램 신청이 마감된 상태다. 3일 기준 서울대 연대 고대 성대 동대 건대 등 6개교 7개 행사에서 신청을 진행
중이거나 앞두고 있다. 고교 방문 설명회의 경우 신청이 남은 곳은 성대 1곳이다. 1차 접수는 마감됐고, 5월 중으로 2차 신청을
받는다.
연대는 교사 대상 지역거점 설명회를 실시한다. 서울을 필두로 전국 8곳에서 열린다. 2024대입정보와
2023입결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 내달 19일, 광주 전라 25일, 대전 세종 충청 6월16일, 부산 울산 경남 24일,
대구 경북 7월1일, 강원 8일, 인천 12일, 경기 13일의 일정이다. 경기 설명회의 경우 오전과 오후로 나눠 2회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27일부터 마감 시까지 받는다.
동대는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과 본교 방문상담을 진행한다.
연수에서는 5차시에 걸쳐 대입과 진학지도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강의에서는 동대 2023입결과
2024전형, 동대 학종 평가의 이해, 학생부 영역별 기재 방안과 평가 사례, 학생 특성별 대입 상담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내달 15일부터 7월14일까지이며, 수강기간 내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방식이다. 참가신청은 내달 1일부터 동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800명을 모집한다. 방문 상담의 경우 내달 15일부터 7월14일까지 실시한다. 방문 전
입학처에 유선 신청 후 확인이 필요하다.
건대는 교육청과 연계한 교사 연수를 진행한다. 내달 3일 부산을 필두로 서울
13일, 충남 17일, 인천 21일, 전북 24일, 대구 28일, 강원 7월1일, 제주 8일, 경기 12일, 전남 15일, 광주
22일, 대전 29일 등 전국 12곳에서 열린다. 설명회에서 2023전형결과와 2024입학전형에 대한 안내를 들을 수 있다.
학종 특강과 모의서류평가 연수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충남 대구 제주를 제외하고 건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6월
설명회는 26일까지, 7월 설명회는 내달 5일부터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 설명회에는 고교별 최대 2명의 교사가 참여할 수
있고, 지역별로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충남 대구 제주 설명회는 해당 교육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입학처 방문 상담, 고교
방문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했지만 현재는 모두 마감된 상태다. 고대는 수도권 교사 간담회를 실시한다. 서울 부산 전주 천안에서
실시한 4차 프로그램은 마감됐고, 마지막 5차 신청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수도권 교사 상담소와
찾아가는 샤본부 고교상담을 진행한다. 수도권 상담소는 7월7일 열리며, 고교 교사 6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학교별 최대 2명이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내달 22일부터 접수한다. 찾아가는 샤본부 고교상담은 교육청과 연계해 2024전형에 대해 안내하고 질답
시간을 갖는 행사다. 내달 8일 충남을 필두로 충북 9일, 대구 11일, 광주 17일, 경북 18일, 대전 23일, 강원
26일, 경남 6월7일, 울산 8일, 전남 9일, 부산 15일, 세종 20일, 전북 21일, 제주 7월1일 등 전국 14곳에서
열린다. 참가 방법은 해당 교육청에 문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경희대 이대 외대 등이 고교 방문 설명회와 방문 상담 등을 실시했지만
지금은 마감돼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 가능 교사 대상 프로그램 서울대 연대 고대 성대 동대 건대
[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상위대 2024입학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 기준이 완화되면서 대면 중심으로 진행된다. 3일 기준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중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2개교, 교사를 대상으로 9개교가 설명회 등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면 설명회의 경우 지난해
5개교에서 올해 11개교로 확대됐고, 온라인 설명회는 지난해 3개교에서 올해 1개교로 축소됐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으로 대면 행사의 부담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학 주최 설명회는 실질적으로 입학을 담당하고 진행하는
입학팀 직원이나 입학사정관에게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최근 몇 년간의 합불 데이터부터 서류
면접의 중점적인 포인트와 팁까지 공개하면서 수시 지원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 설명회는 1대1 상담도
병행해 지원자의 구체적인 사례에 따른 유리한 전형, 전형 준비방법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수시요강이 31일까지 공개된다는
점에서 대학 설명회에서는 전형방법 입결 등에 집중하는 게 바람직하다. 다만 올해의 경우 첨단학과 증원 등 인원 변동이 많아
모집단위별 변동된 인원은 공개될 수시요강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대학은 교사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양상이다.
교사는 매년 학생의 입시를 준비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에 비해 입시 이해도가 높다. 입결과 전형의 이해에 따라 대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요자도 교사다. 이에 따라 입학처가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정보 전달을 위해 교사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교사 대상으로 입시 관련 연수, 고교 방문 설명회, 거점 설명회, 상담소 등을 운영한다. 3일 기준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6개교 7개 행사다. 올해 9개교가 프로그램 실시 계획을 밝혔지만 다수가 마감된 상태다. 대부분 지난해 5월 신청을
시작한 것과 달리 올해 4월 중 모집을 마감했다.
신청은 대부분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이후에는 추가 신청이 어려운 만큼 신청 일정을 잘 살펴야 참여할 수 있다. 일부 입학설명회는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동대가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입학처 방문 상담은 유선으로, 서울대가 실시하는 ‘찾아가는 샤본부’ 프로그램은 각 지방 교육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위15개대의 2024학년 입학설명회는 영상정보 온라인 행사가 많았던 지난해와 비교해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된다. 대학 설명회는 입학사정관에게 입결, 학종 평가기준 등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효용이
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학생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12개교 17개 진행>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는 12개교가 설명회 및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설명회에서 주로 다루는 정보로는 지난해 입결과 올해 전형계획 등이
있다. 합격자 내신 커트라인을 포함한 수시 입결은 정량평가를 실시하는 교과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된다.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학종, 논술고사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논술전형에서는 입결의 비중이 떨어지는 편이다. 대부분 설명회에서 함께 운영하는 1대1
상담에서는 수시 지원을 앞두고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방법과 대비법을 파악할 수 있다.
12개교 중 지역거점 방문회를
실시하는 곳은 서울대 연대 한대 외대 이대 동대 6개교, 본교 설명회를 운영하는 곳은 고대 서강대 중대 경희대 건대 5개교다.
인하대는 본교 대입 상담만 진행한다. 지난해 8개교가 대면 행사를 진행한 것과 비교해 오프라인 행사가 활발해진 모습이다.
코로나19 방역 기준이 완화되며 대학의 대면 행사 부담이 적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학생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온라인
전공탐색 프로그램은 건대 1곳에서 운영한다.
현재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 중, 일정이 가장 빠른 곳은 외대다.
입학사정관과 수시 관련 1대1 상담이 가능한 HUFS 1대1 맞춤 컨설팅을 운영한다. 상담에서는 지난해 입결과 가이드북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일정은 내달 13일 서울을 필두로 제주 20일, 충청 27일, 강원 6월3일, 부산 울산 경남 17일, 대구 경북
7월1일, 전라 8일 등 전국 7곳에서 진행한다. 신청 일정은 지역별로 상이하다. 서울은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과 별도로 실시하는 권역별 설명회도 7~8월에 계획되어 있다. 서울 전라 경남 경북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구체적인
장소와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연대는 거점별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서울 19일을 필두로 광주 전라 25일,
대전 세종 충청 6월16일, 부산 울산 경남 23일 대구 경북 30일, 강원 7월7일, 인천 12일, 경기 13일 등 전국 8곳의
일정이다. 지난달 28일부터 모집했으며, 광주 대구 강원을 제외한 지역은 신청이 마감됐다.
서울대는 찾아가는 샤본부
연수 및 설명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청과 연계해 2024전형에 대해 안내하고 질답 시간을 갖는 행사다. 충북 내달 2일을
필두로 전국 14곳에서 열린다. 부산 9일, 전북 충남 11일, 전남 16일, 광주 경북 18일, 세종 25일, 대전 울산
6월8일, 경남 15일, 대구 제주 29일, 강원 7월4일 실시한다. 인하대는 2일부터 본교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선착순으로
상담 신청서를 작성하면 날짜를 확정하고 인하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5월부터 9월 중 월수금 1일 4회까지 실시하며,
30분 내외로 상담이 진행된다.
한대는 12일 원주에서 지역거점 설명회를 진행한다. 신청은 3일부터 받는다. 이어
대구 창원 광주 등에서 6~7월 설명회를 진행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대는 전국 거점 설명회, 수시 전략 설명회,
학생 및 학부모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국 거점 설명회의 경우 대전 충청 세종을 필두로 전국 8곳에서 열린다. 대전
10일, 전북 11일, 광주 전남 12일, 경기 남부 15일, 대구 경북 16일, 부산 울산 17일, 경남 18일, 서울 경인
강원 20일의 일정이다.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된다. 수시 전략 설명회는 8월12일, 학생 및 학부모 상담은
8월14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공개되지 않았다.
동대는 학부모 연수 등을 운영한다.
2024전형에 대해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2일, 대전 6월3일, 부산 7월8일 열린다. 서울 신청은
마감됐으나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대전은 17일, 부산은 6월2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건대는 본교 설명회,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본교 설명회의 경우 20일과 6월24일 7월29일로 3회 열린다. 참가신청은 6월 설명회는 2일, 7월
설명회는 7일부터 받는다. 20일 설명회는 신청 접수가 마감됐다. 전공탐색은 8월 3~4일에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으나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서강대는 본교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일정과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별도로 진행하는 유선 수시 상담은 7월 신청을 받아 8월 실시한다. 중대는 6월24일 7월29일 8월26일 총 3회
본교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2024입학전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며, 신청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경희대와 고대 등도 자체
설명회를 실시했지만 접수가 마감됐다.
<신청 가능 교사 대상 프로그램 6개교 7개.. 모집 지난해보다 빨라>
교사
대상으로는 고교방문 설명회, 거점 설명회, 상담소, 입시 관련 연수 등을 운영한다. 다만 지난해보다 빠른 일정에 모집을 시작,
현재 다수 프로그램 신청이 마감된 상태다. 3일 기준 서울대 연대 고대 성대 동대 건대 등 6개교 7개 행사에서 신청을 진행
중이거나 앞두고 있다. 고교 방문 설명회의 경우 신청이 남은 곳은 성대 1곳이다. 1차 접수는 마감됐고, 5월 중으로 2차 신청을
받는다.
연대는 교사 대상 지역거점 설명회를 실시한다. 서울을 필두로 전국 8곳에서 열린다. 2024대입정보와
2023입결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 내달 19일, 광주 전라 25일, 대전 세종 충청 6월16일, 부산 울산 경남 24일,
대구 경북 7월1일, 강원 8일, 인천 12일, 경기 13일의 일정이다. 경기 설명회의 경우 오전과 오후로 나눠 2회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27일부터 마감 시까지 받는다.
동대는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과 본교 방문상담을 진행한다.
연수에서는 5차시에 걸쳐 대입과 진학지도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강의에서는 동대 2023입결과
2024전형, 동대 학종 평가의 이해, 학생부 영역별 기재 방안과 평가 사례, 학생 특성별 대입 상담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내달 15일부터 7월14일까지이며, 수강기간 내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방식이다. 참가신청은 내달 1일부터 동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800명을 모집한다. 방문 상담의 경우 내달 15일부터 7월14일까지 실시한다. 방문 전
입학처에 유선 신청 후 확인이 필요하다.
건대는 교육청과 연계한 교사 연수를 진행한다. 내달 3일 부산을 필두로 서울
13일, 충남 17일, 인천 21일, 전북 24일, 대구 28일, 강원 7월1일, 제주 8일, 경기 12일, 전남 15일, 광주
22일, 대전 29일 등 전국 12곳에서 열린다. 설명회에서 2023전형결과와 2024입학전형에 대한 안내를 들을 수 있다.
학종 특강과 모의서류평가 연수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충남 대구 제주를 제외하고 건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6월
설명회는 26일까지, 7월 설명회는 내달 5일부터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 설명회에는 고교별 최대 2명의 교사가 참여할 수
있고, 지역별로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충남 대구 제주 설명회는 해당 교육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입학처 방문 상담, 고교
방문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했지만 현재는 모두 마감된 상태다. 고대는 수도권 교사 간담회를 실시한다. 서울 부산 전주 천안에서
실시한 4차 프로그램은 마감됐고, 마지막 5차 신청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수도권 교사 상담소와
찾아가는 샤본부 고교상담을 진행한다. 수도권 상담소는 7월7일 열리며, 고교 교사 6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학교별 최대 2명이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내달 22일부터 접수한다. 찾아가는 샤본부 고교상담은 교육청과 연계해 2024전형에 대해 안내하고 질답
시간을 갖는 행사다. 내달 8일 충남을 필두로 충북 9일, 대구 11일, 광주 17일, 경북 18일, 대전 23일, 강원
26일, 경남 6월7일, 울산 8일, 전남 9일, 부산 15일, 세종 20일, 전북 21일, 제주 7월1일 등 전국 14곳에서
열린다. 참가 방법은 해당 교육청에 문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경희대 이대 외대 등이 고교 방문 설명회와 방문 상담 등을 실시했지만
지금은 마감돼 신청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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