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인원이 가장 적은 곳은 건대로, 10명이다. 지난해 23명보다 13명 줄었다. 고대 147명에 이어 연대 136명, 이대 50명, 성대 43명, 서울대 33명, 한대 26명, 중대 25명, 인하대 24명, 동대 20명, 경희대 18명, 시립대 서강대 각 15명, 외대 13명, 숙대 12명, 건대 10명 순이다.
이어 연대 8.1%(이월 136명/최종 1672명), 이대 4.4%(50명/1125명), 성대 2.8%(43명/1518명), 서울대 2.5%(33명/1345명), 서강대 2.4%(15명/628명), 한대 2%(26명/1290명), 인하대 2%(24명/1215명), 시립대 1.9%(15명/808명), 동대 1.8%(20명/1126명), 중대 1.2%(25명/2039명), 숙대 1.1%(12명/1096명), 외대 0.9%(13명/1373명), 경희대 0.8%(18명/2168명), 건대 0.7%(10명/1371명) 순이다.
이월인원이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고려대로, 지난해 219명에서 올해 147명으로 72명 줄었다. 이대 26명 감소(76명→50명), 시립대 26명 감소(41명→15명), 연대 14명 감소(150명→136명), 건대 13명 감소(23명→10명), 서강대 12명 감소(27명→15명), 경희대 9명 감소(27명→18명), 성대 7명 감소(50명→43명), 외대 6명 감소(19명→13명), 동대 5명 감소(25명→20명), 서울대 2명 감소(35명→33명), 숙대 1명 감소(13명→12명) 순이다.
- 서울대 치의 1명
올해 서울대 수시이월인원은 33명으로 지난해 35명보다 2명 줄었다. 지균에서 실제 선발비율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수시에서 선발인원 규모 자체가 줄면서 소폭 줄었다.
수시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조선해양공으로 5명이다. 조선해양공은 요강상 16명에서 최종 21명으로 확정됐다. 간호 4명(요강 23명→실제 모집 27명), 화생공 3명(26명→29명), 생명과학 2명(21명→23명), 산림과학 2명(17명→19명), 지리교육 2명(6명→8명), 물리교육 2명(10명→12명), 인문 1명(83명→84명), 심리 1명(9명→10명), 물리 1명(15명→16명), 화학 1명(15명→16명), 기계공 1명(38명→39명), 식물생산과학 1명(26명→27명), 응용생물화학 1명(13명→14명), 조경/지역시스템공 1명(16명→17명), 화학교육 1명(8명→9명), 체육교육 1명(30명→31명), 의류 1명(8명→9명), 약학 1명(16명→17명), 치의 1명(10명→11명) 순으로 총 20개 모집단위에서 이월이 발생했다.
의학계열의 경우 약학과 치의에서 각 1명이 이월했다.
- 고대 의약계열 이월 없어
올해 고대 수시이월인원은 147명으로 지난해 219명보다 72명 줄었다. 수시 모집인원 규모 자체는 지난해 2483명(62.8%)에서 올해 2523명(62.8%)으로 늘었지만 수시이월은 오히려 줄었다.
수시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컴퓨터로 24명이 이월했다. 요강상 44명 모집에서, 실제 모집인원이 68명으로 확정됐다. 전기전자 23명(62명→85명), 신소재 12명(49명→61명) 순으로 10명 이상 이월했다. 경제 7명(49명→56명), 영문 6명(38명→44명), 물리 6명(18명→24명), 화공생명 6명(31명→37명), 기계 6명(51명→57명), 사학 5명(16명→21명), 생명공학 5명(40명→45명), 건축사회환경 4명(35명→39명), 영어교육 4명(24명→28명), 한문 3명(9명→12명), 독문 3명(12명→15명), 노문 3명(13명→16명), 언어 3명(11명→14명), 사이버국방 3명(10명→13명), 서문 2명(18명→20명), 수학 2명(17명→19명), 데이터과학 2명(11명→13명), 스마트모빌리티 2명(20명→22명), 경영 1명(98명→99명), 일문 1명(15명→16명), 생명과학 1명(37명→38명), 환경생태 1명(25명→26명), 정외 1명(29명→30명), 통계 1명(25명→26명), 행정 1명(27명→28명), 화학 1명(17명→18명), 산업경영 1명(18명→19명), 반도체공 1명(10명→11명), 교육 1명(19명→20명), 국어교육 1명(15명→16명), 지리교육 1명(13명→14명), 간호A 1명(13명→14명), 바이오시스템 1명(24명→25명), 보건환경융합 1명(43명→44명) 순으로 총 37개 모집단위에서 이월했다.
의약계열에서는 지난해 의대 2명이 이월한 반면, 올해는 이월이 발생하지 않았다.
- 연대 의약계열 이월 없어
올해 연대 수시이월인원은 136명으로 지난해 150명보다 14명 줄었다. 수시 모집인원 규모 자체는 지난해 1954명(56.4%)에서 올해 2024명(56.9%)으로 늘었지만 수시이월은 오히려 줄었다.
수시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융합과학공으로 16명이 이월했다. 요강상 9명 모집에서, 실제 모집인원이 25명으로 확정됐다. 경제 15명(94명→109명), 융합인문사회과학 15명(11명→26명), 전기전자공 11명(77명→88명) 순으로 10명 이상 이월했다. 경영 8명(145명→153명), 컴퓨터과학 8명(26명→34명), 정외 8명(43명→51명), 독문 6명(15명→21명), 화생공 5명(35명→40명), 행정 4명(41명→45명), 국문 3명(24명→27명), 사회 3명(22명→25명), 언론홍보영상 3명(24명→27명), 생활디자인(인문) 3명(10명→13명), 사학 2명(24명→26명), 심리 2명(20명→22명), 물리 2명(14명→16명), 신소재공 2명(42명→44명), 아동/가족(인문) 2명(11명→13명), 교육 2명(28명→30명), 언더우드(인문/사회) 2명(5명→7명), 영문 1명(36명→37명), 불문 1명(18명→19명), 문헌정보 1명(15명→16명), 수학 1명(15명→16명), 화학 1명(19명→20명), 건축공 1명(30명→31명), 기계공 1명(51명→52명), 디스플레이융합공 1명(10명→11명), 생명공학 1명(22명→23명), 인공지능 1명(10명→11명), 사회복지 1명(17명→18명), 문화인류 1명(8명→9명), 의류환경(인문) 1명(5명→6명), 치의예 1명(24명→25명) 순으로 총 35개 모집단위에서 이월했다.
의학계열의 경우 치의예에서 1명 이월한 반면, 의예 약학에서는 이월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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