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기회 성격의 전형을 제외하면 논술 101.86대1(169명/1만7214명), 일반 14.1대1(549명/7739명), 고교장추천 13.23대1(172명/2276명) 순이었다.
<최종 고교장추천 13.23대1.. 화공생명공 23.64대1 ‘최고’>
고교장추천은 13.23대1(172명/2276명)을 기록했다. 화공생명공이 23.64대1(11명/260명)로 최고경쟁률이었다. 전자공학전공19.45대1(11명/214명) 컴퓨터공학전공18.36대1(11명/202명) 생명과학전공16.67대1(6명/100명) 화학전공16.5대1(6명/99명) 순으로 높았다.
최저경쟁률은 영미문화계가 기록, 8.5대1(10명/85명)이었다. 지식융합미디어학부9.07대1(15명/136명) 경제학부9.22대1(18명/166명) 유럽문화전공9.5대1(6명/57명) 인문계9.86대1(14명/138명)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