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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 2023 대입 가이드북 ‘킹고 봄호’ 발간.. 학과별 소개/합격자 조언/Q&A ‘총망라’
      • 2022-05-12 19:05:21 인쇄


    ‘실질적 가이드북’.. 9개 특성화학과 다양한 특전 ‘눈길’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성균관대가 2023학년 전체 전형 주요내용을 안내하는 입학전형 안내책자 킹고(KINGO) 봄호를 최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는 모집단위별 소개에 비중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23 대입 전형 안내, 학종/논술/정시 합격자 인터뷰, FAQ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 내 이북 형태의 공개여서 다운로드가 어렵다는 점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다.

    성대는 올해 정원내외 합산, 수시 2137명, 정시 1475명으로 총 3612명을 모집한다. 수시 59.2%, 정시 40.8%의 비중이다. 전형별로 수시 학종 모집인원은 계열모집 417명, 학과모집 630명, 고른기회 60명, 정원외 특별전형 193명으로 1300명(36%)이다. 수시 교과전형은 학교장추천으로 370명(10.24%), 논술전형은 논술우수로 360명(9.97%)이다. 실기/실적은 예체능특기자와 실기우수자로 107명(2.96%)이다. 정시의 경우 일반으로 1475명(40.84%)을 모집한다.

    <학종 계열모집/학과모집 등.. 학업역량/개인역량/잠재역량>

    성대 학종은 크게 계열모집과 학과모집으로 나뉜다. 모집단위만 다를 뿐 서류100%의 전형방식과 서류평가 기준과 방법, 내용 등도 모두 동일하다. 또한 계열모집과 학과모집은 개별적으로 평가되는 별도의 전형이기 때문에 전형 간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학생부를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수능최저도 반영하지 않는다. 다만 학과모집은 일부 학과에 한해 면접을 실시하는 차이다. 의예/교육학/한문교육/수학교육/컴퓨터교육/스포츠과학은 1단계에서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80%+면접20%로 합산한다. 

    서류평가에선 학생부와 자소서 등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학업수월성 학업충실성 전공적합성 활동다양성 자기주도성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교과전형과 달리 학생의 학생부를 수치화해 기계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학업특성, 환경 및 기타 활동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평가한다. 교과 성적이 불리한 학생이더라도 전공적합성이나 학업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학교측 설명이다. 

    평가영역은 크게 학업역량 개인역량 잠재역량으로 나뉜다. 반영비율은 학업역량 50%, 개인역량 30%, 잠재역량 20%다. 학업역량에선 성대에 입학할 만한 충분한 학업능력을 보여주는지 학업수월성 학업충실성 등을 고려한다. 개인역량에선 지원 모집단위에 수학할 만한 재능과 열정을 지니고 있는지 전공적합성과 활동다양성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잠재역량에선 글로벌 창의 리더로서의 자질 및 발전가능성이 있는지 자기주도성과 발전가능성 등을 확인한다.

    일부 면접을 시행하는 모집단위의 경우 면접이 합격에 당락을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학교측은 설명한다. 1단계 서류평가 점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경우, 면접평가에서 커다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합격할 가능성이 높지만 1단계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면 면접으로 낮은 서류평가 점수를 만회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면접평가로 인해 서류평가 순위가 뒤바뀌는 경우도 일부 있지만, 면접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20%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신만의 스토리 담아야”>

    학종으로 경제학과에 합격한 한 학생은 자신의 학종 준비방법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이 학생은 “많은 학생들이 학종을 기피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 생각한다. 3년간 공부를 꾸준하게 잘해야 한다는 것이며, 비교과 활동도 잘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경우 공부는 패턴을 만들어 적응하는 데는 수월했지만 비교과 활동을 함께한다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하면서 접근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니 교과와 비교과를 둘 다 잡을 수 있었던 성공의 비결인 것 같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나만의 스토리를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3년간 학생부를 보면서 하나의 콘셉트, 스토리, 캐릭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개성을 제대로 담을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1년 활동 계획을 짰다. 물론 억지로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라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강점을 빨리 파악하고 나만의 강점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학종을 통해 스포츠과학과에 합격한 또다른 학생은 합격 비결로 자신만의 학습법을 꼽았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스스로 질문에 답을 찾아 나갔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빅데이터에 관심이 생기면 ‘빅데이터가 스포츠에 적용된다면’이라는 질문을 하고 ‘머니볼 이론’을 통해 새로운 팬층을 발굴하는 해법을 찾는 식이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탐구해 나간 것이 합격에 주요하게 작용한 것 같다”고 전했다. 

    <교과.. 학교장추천 ‘신설’> 

    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100% 전형 방식이지만, 일부 정성평가가 이뤄진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80%는 공통과목과 일반선택과목을 ‘정량평가’하고, 20%는 진로선택과목과 전문교과과목을 ‘정성평가’하는 방식이다. 

    2023년 고교 졸업예정자 중 학생부에 5학기 이상 교과성적이 있고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추천인원은 3학년 재적 학생수의 10%까지다. 계열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다. 

    수능최저는 계열별로 달리 적용한다. 인문계(일부 모집단위 제외)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3개 등급합 6이내다. 글로벌리더학/글로벌경제학/글로벌경영학은 동일과목 3개 등급합 5이내다. 자연계(소프트웨어학 제외)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과탐2 중 3개 등급합 6이내, 소프트웨어학은 동일 과목 3개 등급합 5이내다. 인문계는 제2외/한문을 탐구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논술.. 2~3번 열린 문제 형태 ‘창의성 강조’>

    논술전형은 논술100%의 일괄합산 전형이다. 논술시험이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로, 수능최저를 충족한다는 전제 하에 논술 실력으로 충분히 역전 가능한 전형이다. 

    수능최저는 계열별로 인문계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3개 등급합 6이내, 글로벌리더학/글로벌경제학/글로벌경영학은 3개 등급합 5이내다. 자연계는 자연과학계열/전자전기공학부/공학계열/건설환경공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과탐2 중 3개 등급합 6이내다. 반도체시스템공학/소프트웨어학/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약학은 동일 과목 3개 등급합 5이내다. 의예는 국어 수학 영어 과탐 4개 등급합 5이내다.

    논술고사 유형에 대한 상세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의 경우 인문/자연으로 구분해100분 동안 인문계 통합교과형 3문항, 자연계 수학2문항+과학1문항이 출제됐다. 과학은 시험 당일 물리학Ⅰ/화학/생명과학 중 1과목을 택해 응시하는 방식이었다. 

    성대 논술은 별도의 선행학습 없이도 학교교육을 통해서 대비 가능한 정도의 수준으로 출제된다는 학교측 설명이다. 학생들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변별력 있는 문항과 창의성을 엿볼 수 있는 문항을 2~3번에 배치한다. 학생들이 나름의 견해나 해결책을 창의적으로 모색해 답안을 서술할 수 있도록 ‘열린 문제’ 형태로 출제한다.

    논술 답안 작성 시 유의해야 하는 사항도 책자를 통해 전한다. “학생들이 가장 자주 하는 실수로는 제시문을 그대로 옮겨와서 적는 것과 답안에 풀이과정을 생략하고 정답만 적는 것을 들 수 있다. 제시문을 옮겨 적는다는 것은 정확한 답을 알지 못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채점 과정에는 풀이과정이 적절하게 기술돼 있는지 평가하는 항목이 포함돼 있어 풀이과정을 제시하지 않으면 높은 점수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전했다. 

    <”논술 대비, 가이드북/모의논술/기출문제 확인”>

    논술을 통해 수학과에 합격한 한 학생은 논술 준비 Tip으로 “먼저 수능 수학을 열심히 공부했다. 그리고 논술시험 기출문제를 살펴보면서 어떤 식으로 출제가 되었는지 파악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고자 했다. 또한 모의논술 시험을 통해 연습을 충실히 하고 선생님의 첨삭을 통해 실력이 많이 향상됐다”고 전했다. 

    인문계 논술로 글로벌리더학부에 합격한 또다른 학생은 “논술을 준비할 때 논술가이드북을 많이 참고했다. 대학이 공식적으로 발항한 것인 만큼 출제자의 의도나 생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또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논술시험의 감을 잡는 데 무척 유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대 논술시험은 분량 제한이 엄격하지 않아 수월한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출제자가 요구하는 키워드가 정확히 반영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제시문을 통해 출제자가 숨겨놓은 키워드 찾기, 주제와 연관된 키워드 찾기와 같은 연습을 많이 했다. 일종의 ‘성대 식 스캔법’으로 제시문을 해석한 결과 이런 노력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조언했다.   

    <정시 일반..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정시 일반전형으로는 수능100%로 선발한다. 정시로 합격한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성실하게 고교생활에 임했다고 답한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에 합격한 한 학생은 “계획을 세세히 짜는 편이다. 대신 일요일은 꼭 비워둔다.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 계획을 완성하지 못하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에 계획은 정확히 세우되 여유시간을 꼭 마련했다”고 말했다. 국어국문학과에 합격한 또다른 학생도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성실하게 지냈다.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공부하고 제자신을 돌아봤을 때 스스로에게 ‘정말 열심히 했어, 이것보다 더 할 수는 없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그런데 달리 생각하면 바로 그 부분이 가장 큰 합격 요인이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글로벌 리더 양성’ 9개 특성화학과.. 다양한 특전 ‘눈길’>

    성대는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글로벌리더학부 글로벌융합학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의예과 약학과 등 9개 특성화학과를 강조한다. 특성화학과에서는 체계적이고 특별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세계무대로 향하는 지름길을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글로벌경영은 7+1교환학생 의무제도와 복수학위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7+1교환학생 의무제도는 재학 중 1학기 이상 해외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해야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세계 유수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고 교환학생 장학금도 지급된다. 복수학위 제도는 성대2년 복수학위교2년 총 4년을 수학해 양쪽 학교 학위를 모두 취득하는 제도다. 이외에도 경영학 대표 전공인 마케팅 재무 생산관리 전략을 유기적으로 교육하는 I-CORE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다. 대학이 정한 장학기준 충족 시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있다. 올해 수시 78명, 정시 43명으로 121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종 학과모집 58명, 논술우수 15명, 학교장추천 5명이고, 정시는 수능위주 43명이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전문성 국제적소양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기초적이고 핵심적인 경제학 과목을 먼저 이수한 뒤 선호에 따라 맞춤형 심화교육을 선택하는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장학기준 충족 시 4년간 장학금이 지급되며 복수학위제도를 활용해 해외 여러 대학과 복수학위를 취득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수시 65명, 정시 35명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종 학과모집 45명, 논술우수 15명, 학교장추천 5명이고, 정시는 수능위주 35명이다. 

    글로벌리더학부는 법학 행정학 정책학 정치학 분야의 융복합 교과목을 이수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겸비한 국정 엘리트를 양성한다. 2개의 트랙을 갖추고 있으며, 1학년2학기에 본인이 원하는 진로에 맞춰 트랙을 선택하게 된다. 첫 번째 트랙은 법무트랙으로 법전원 진학과 미래법조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두 번째 트랙은 정책학트랙으로 공직진출과 미래 공공리더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4년 장학금을 비롯 기숙시설 우선 배정과 지원금, 복수학위&교환학생, 트랙별 진로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시 52명, 정시 28명으로 80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과모집 32명, 논술우수 15명, 학교장추천 5명이고, 정시는 수능위주 28명이다.  

    글로벌융합학부는 2학년 때 학부 내 3개의 융합전공을 단일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다. 세계 최고 수준 데이터분석/활용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이터사이언스융합전공,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인공지능융합전공, 4차산업혁명 기술과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국문화를 담은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전공으로 구성돼 있다. 수시로만 50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계열모집 40명, 학교장추천 10명이다. 

    바이오메디컬공학은 최첨단 공학기술을 응용해 의학 영역을 확장시키는 최첨단 융합 학문으로 각광받고 있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는 뇌과학, 의료영상 및 기기, 생체재료에 특화된 인재를 육성한다. 이를 위해 뇌과학트랙, 의료영상 및 기기트랙, 생체재료트랙을 운영한다. 대학이 정한 장학기준 충족 시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며 교환학생, 국제인턴십 등 프로그램도 우선 지원 기회를 부여한다. 수시 40명, 정시 20명으로 60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과모집 30명, 논술우수 10명, 정시는 수능위주 20명이다.

    소프트웨어학과는 학부과정은 4년이지만 학부나 대학원을 연계한 학석사과정 5년제 통합과정 진학도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오픈소스 기반 기초 및 전문과정을 이수한 소프트웨어 전문인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 글로벌 기업 탐방이나 해외연수, 해외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 외국기업 인턴십, 해외강좌 수강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수시 45명, 정시 45명으로 90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과모집 35명, 논술우수 10명, 학교장추천 10명, 정시는 수능위주 45명이다.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설립한 계약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반도체산업 분야의 학문적 발전을 선도하고, 반도체 기술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고급인력을 양성한다. 삼성전자 입사와 4년간 학업장려금, 성적우수자에게 미국 실리콘밸리 연수 지원, 삼성전자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시 40명, 정시30명으로 70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과모집 30명, 논술우수 10명, 정시는 수능위주 30명이다.

    의예과는 학생 1인당 교수 2.4명의 국내최고 수준 일대일 밀착 학습시스템과 해외 우수 병원과의 실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자랑한다. 특히 해외대학 파견 프로그램으로 세계최고 의과대학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에서 의학관련 강좌를 수강할 수 있고 파견기간 동안 학비 기숙사비 항공료 등을 지원한다. 대학 장학기준 충족 시에는 2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수시 25명, 정시 15명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과모집 20명, 논술우수 5명, 정시는 수능위주 15명이다.

    약학과는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인 양성을 목적으로 가치창출형 복합 교육과정, 수요자중심형 열린 교육과정, 교육효과 배가형 첨단 교육과정 등 최고 수준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글로벌신약연구소, BK21교육/융합연구단, 기초의과학연구센터, 제제기술지원센터, 기초연구실사업팀,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등 대형 국책사업을 통해 연구 경쟁력을 내실화하고 있다. 우수 신입생들에게 등록금의 5~100%까지 차등 지급하며 다수의 외부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수시 35명, 정시 30명으로 65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는 학과모집 30명과 논술우수 5명이다. 정시는 수능위주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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