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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수시경쟁률 고려대(최종) 14.62대1 ‘상승’..'최고' 학업우수형 의대 29.89대1
      • 2021-09-13 19:09:50 인쇄


    의대 '최고' 학업우수형 29.89대1.. 경영 '최고' 학업우수형 16.14대1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2022 고려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14.62대1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13일 오후5시 수시원서접수를 마감한 고려대는 정원내 기준(정원외 사이버국방, 반도체공학 포함) 9.68대1(3163명/3만613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전년 대비 수시 모집인원이 줄었고, 수도권/상위권 대학 쏠림 현상 등의 영향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열 수능최저충족 여부에 따른 우려로 경쟁률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였던 일반-학업우수형, 일반-계열적합형 학교추천 등은 모두 전년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교추천은 6.36대1에서 11.09대1, 학업우수형은 10.83대1에서 18.64대1, 계열적합형은 14.08대1에서 15.82대1로 모두 상승했다.

    학종/교과 전형 중 가장 경쟁률이 높은 곳은 일반-학업우수형이었다. 908명 모집에 1만6928명이 지원해 18.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일반-계열적합형15.82대1(474명/7501명), 학교추천11.09대1(860명/9540명) 순이었다. 특기자전형에서는 특기자(디자인조형학부)14.27대1(15명/214명) 특기자(체육교육과)9.28대1(40명/371명) 특기자(사이버국방학과)5.78대1(18명/104명) 순이다.

    이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과대학은 일반-학업우수형 29.89대1(36명/1076명), 학교추천 22.8대1(30명/684명), 일반-계열적합형 24.73대1(15명/371명)의 경쟁률이다. 문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경영대학은 일반-학업우수형 16.14대1(84명/1356명), 일반-계열적합형 13.95대1(41명/572명), 학교추천 9.1대1(80명/728명) 순이다.

    <최종 학교추천 11.09대1.. '최고' 의대 22.8대1>

    학교추천은 11.0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60명 모집에 9540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과대학이다. 30명 모집에 684명이 지원해 22.8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전기전자공학부16대1(32명/512명) 보건환경융합과학부15.52대1(25명/388명) 건축사회환경공학부14.4대1(20명/288명) 화공생명공학과14.05대1(19명/267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지리교육과다. 8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6.13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사학과6.5대1(10명/65명) 국어국문학과6.77대1(13명/88명) 사회학과7.47대1(17명/127명) 한국사학과7.67대1(6명/46명) 순이다.

    <최종 일반-학업우수형 18.64대1.. '최고' 의대 29.89대1>

    일반-학업우수형은 18.6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908명 모집에 1만6928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대다. 36명 모집에 1076명이 지원해 29.89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컴퓨터학과25.85대1(26명/672명) 바이오의공학부25.06대1(16명/401명)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25.06대1(16명/401명) 화공생명공학과24.44대1(16명/391명) 순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영어교육과다. 14명 모집에 178명이 지원해 12.71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일어일문학과12.8대1(10명/128명) 역사교육과13.43대1(7명/94명) 지리교육과13.63대1(8명/109명) 서어서문학과14대1(9명/126명) 순이다.

    <최종 일반-계열적합형 15.82대1.. '최고' 의대 24.73대1>

    일반-계열적합형은 15.8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474명 모집에 7501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의대다. 15명 모집에 371명이 지원해 24.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사회학과21.8대1(5명/109명) 컴퓨터학과21대1(14명/294명) 미디어학부21대1(8명/168명) 정치외교학과20대1(7명/140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수학교육과다. 5명 모집에 50명이 지원해 10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지리교육과10.75대1(4명/43명) 노어노문학과10.8대1(5명/54명) 국어교육과10.8대1(5명/54명) 가정교육과11.25대1(4명/45명) 순이다.

    <최종 특기자.. 사이버국방 5.78대1, 디자인조형학부 14.27대1>

    특기자 전형에서는 사이버국방학과는 5.78대1, 디자인조형학부는 14.2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이버국방학과의 경우 사이버국방학과-일반5.53대1(15명/83명) 사이버국방학과-해킹방어7대1(3명/21명) 등이었다.

    디자인조형학부의 경우 15명 모집에 214명이 지원해 14.2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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